개업 후 첫 의뢰
6/2에 개업을 했다. 그 전후로 업무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고, 사무실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고, 전화하고, 택배받고, 주문하고, 이메일 보내고, 이런저런 일들로 바빴다. 감정평가 관련 영업은 전혀 하고 있지 못하다가 지난주 목요일인 6/5부터 슬슬 시동을 걸었다. 첫날인 6/5에는 여전히 사무실 정리하고 이것저것 하느라 바쁜 와중에 탁상감정을 2개를 하고선 뻗었다. 그리고 6/9(월)부터 본격적으로 다양한 탁상감정을 했는데, 오늘까지 세어보니 총 18개였다. 이번주에 열심히 살았구나. 어제까진 15개였는데, 그렇게 탁감을 하고서도 일이 하나도 들어오지 않아 절망할 때쯤, 오늘 오전에 의뢰가 2건 들어왔다. 인천, 대구, 서울, 의왕, 성남, 평택, 부천, 시흥, 김포, 대전... 참 다..
2025. 6.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