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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길을 묻다

사무실 인테리어

by 발간연어 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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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주말근무를 했고 내일도 나가서 하루종일 일을 해야 할 거 같다. 잠시 쉬다가 문득 사무실 인테리어를 제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테리어는 뭐니뭐니해도 물생활이지. 

 

2자 정도 되는 수조를 가져다 놓을까 어쩔까 생각하다가 실내연못처럼 꾸미면 어떨까 싶었다. 그렇게까지 생각이 미치자 검색해서 발견한 물건. 

 

 

오 너무 멋지잖아. 창가에 있는 쓸데없는 물건들 치워버리고 이걸 놓으면 어떨까. 이런걸 수반이라고 부르는데 일반 가정집에서도 이런 걸로 인테리어를 하는 모양이다. 

 

아래는 검색으로 좀 퍼온 것들이다. 

 

오..... 이런 거 곁에 놓으면 얼마나 좋을까. 좀 큰 거 사놓고 물 가득 채우고 물고기 키우면 물고기 키울맛 나겠다 싶다. 

 

일단 요즘은 너무 바쁘니까 이 난리가 끝나고 8월 즈음 되면 다시 제대로 알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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