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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에서 길을 묻다

외대 산책

by 발간연어 2025.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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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울에 밀려있던 출장들을 한꺼번에 처리한 날이었다. 아침에 집에서 출발하여 마포구 아현동, 강남구 신사동, 동대문구 답십리동, 청량리동, 중랑구 상봉동, 그리고 하남에 있는 사무실까지. 이런 일정으로 돌아다녔다. 

 

청량리동에서 상봉동으로 넘어 가기 전 근처에 있는 외대를 잠깐 찾아갔다. 

 

 

학교를 잠시 거닐다 점심을 먹으러 외대앞 사거리를 지나 식당들이 있는 곳으로 갔다. 그곳에서 돈가스를 먹었는데 나름 괜찮은 집이었다. 식사를 마치고 골목길을 잠시 걸었다. 

 

 

맛있어 보이는 집들이 있어서 몇군데 찍어 봤다. 

 

이제 무더위도 가시고 시원한 바람이 불고 있었다. 한창 학기 중이라 학교에는 사람이 많았다. 하지만 아무도 없었다. 

 

다음에 생각날 때 또 들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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