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길 위에서 길을 묻다

2026년 병오년

by 발간연어 2026. 1. 1.
반응형


2026년 병오년이다. 본격적인 병오년이 되려면 아직 한달가량 남았지만 어쨌든 2026년 병오년이다.

을사년은 그럭저럭 보냈는데 병오년도 무사히 보내는 게 관건이다.

일단 술을 멀리해야겠다.

그리고 사무실을 더욱 발전시키는 것과 자기수양에 집중해야겠다. 영업을 더 열심히 해서 매출을 더 늘리고 안정화시키는 게 최우선 과제다.

그리고 심신단련을 열심히 하며 병오년을 슬기롭게 넘겨볼 예정이다. 심신단련이라 하면 당연히 운동과 독서일 것이다. 작년에 런닝 중에 욕심을 부리다가 부상으로 한동안 런닝을 못했는데, 날이 좀 따뜻해지면 다시 시작할 예정이다. 겨울엔 방에서 스쿼트나 해야겠다. 그리고 책 한권 다 읽은 게 언제인지 가물가물 할 정도로 요즘 책을 안읽었는데 올해는 각잡고 독서 좀 해야겠다.

 

 



휴, 이렇게 또 새로운 해가 시작이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반응형

'길 위에서 길을 묻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만약  (0) 2026.03.18
붉은 옷을 입은 여자  (0) 2026.02.28
익숙하고 쉬운 일 10건 VS 처음해보는 어려운 일 1건  (0) 2025.12.31
궁금하다  (0) 2025.12.24
벌써 12월이구나  (0) 2025.12.02